이차전지란 전기차를 비롯한 스마트폰, 노트북 등 전자제품에 쓰이는 전지로서 한 번 쓰고 버리는 일반 건전지와 달리 충전을 통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축전지라고도 불린다.
이날 행사는 이차전지 산업 전진기지로의 확장성과 발전 가능성이 풍부하고 새만금 사업단지가 소재한 부안군에서 진행됐다.
전북은행 노동조합 정원호 위원장과 직원 100여 명은 한 목소리로 이차전지 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뜻을 모았다.
이차전지 특화산업단지 유치 전북실행위원장인 백종일 전북은행장은 "지역 균형 발전과 전북의 대도약을 위해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전북도에 유치돼야 마땅하다"면서 "특화단지 유치 성공을 위해 도민의 은행인 전북은행이 모든 역량을 동원해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은행 노동조합 정원호 위원장은 "전북도의 이차전지 산업 유치는 갈수록 낙후하는 내 고향 전북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면서 "전북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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