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패를 받은 성실납세자는 ㈜세아창원특수강, 해성디에스㈜ 등 법인기업 2곳과 파티마안과의원 정지원 원장, 은혜병원 김경림 원장, 연합 C&A 박명희 대표 등 개인 3명이다.
성실납세자에게는 감사패 전달 외에도 지방세 세무조사 2년간 유예, 지방세 징수유예 또는 납기한 연장 시 납세담보 완화, 시가 주관하는 행사나 시찰 등에 초청 대상자로 선정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 재정의 중요한 재원이 되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여러분이 납부하신 세금은 우리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 등 시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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