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원은 군사 부분에 집중되는 것으로 "우크라가 필요로 하는 무기 시스템을 직접 혹은 세계 다른 곳에서 사서 주든 적기에 제공한다"는 것이다.
영국은 9월 초 사임하긴 했지만 보리스 존슨 총리가 열성적으로 우크라를 지원해 국가별 원조 규모가 미국 다음으로 많다.
미국은 2월 말 침공전 후 군사 및 인도주의적 구호 그리고 일반행정 지원 등으로 우크라에 모두 540억 달러(68조원)의 예산을 확실하게 배정했으며 이 중 군사 부문에 350억 달러(44조원) 예산이 이미 사용되었다.
이어 2023년 예산에 449억 달러(56조원)가 확정 배정되었다.
영국의 올 우크라 군사 지원은 100억 달러(12조원)가 넘어 월레스 장관이 4조원이 못 되는 규모로 발표한 내년 지원도 순차적으로 증대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