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임보라가 일본 인기 그룹 V6 출신 가수 미야케 켄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임보라는 25일 공개된 켄의 솔로 첫 미니앨범 '뉴(NEWWW)' 타이틀곡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으로 나섰다.
AI(홀로그램) 역을 맡은 임보라는 미소를 지으며 가볍게 리듬을 타기도 하고, 미야케 켄을 향한 아련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데스티네이션'은 테크노 팝 사운드 곡으로, 한국어와 일본어 가사가 혼합됐다.
임보라는 최근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만찢남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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