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야간개장을 위해 레일 구간의 덩굴터널과 우산터널, 바람개비동산 등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레일바이크를 찾는 관광객들은 레일을 따라 펼쳐지는 청도천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면서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고 군은 전했다.
또 청도읍성, 프로방스, 청도군파크루지 등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지역 관광지들과 연계해 가을 야간 관광코스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하수 군수는 “청도의 아름다운 밤 풍경도 즐기고 사랑과 낭만을 꽃 피울 수 있는 청도레일바이크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라며, 매력적인 고품격 관광도시 청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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