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대학혁신지원사업본부, 하이 코어 특성화 사업단 발대

기사등록 2022/05/31 13:06:36

실감형 콘텐츠 교육…4차산업혁명 시대 인재양성과 취업경쟁력 강화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호원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본부가 31일 '하이 코어(Hi-Core) 특성화 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호원대에 따르면 이 사업단은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 '호원비전 2025'의 미션인 ‘글로컬 K-Culture 선도 취업률 1위 대학'을 달성하기 위해 2개 분야(Social Safety 보건·복지 융합인재 양성분야, K-Culture 글로컬 창의인재 양성분야), 7개 사업단(Social Safety 4개, K-Culture 3개)으로 구성됐다.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강점 학문분야 양성을 위해 특성화사업 고도화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지향적 융복합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및 특성화 기반 실감형 교육 콘텐츠(Mirroring Contents)를 개발해 현장 실무형 스마트 교육 활성화를 통한 현장 실무형 융복합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장병권 부총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본부장(항공관광학과 교수)은 "하이 코어 특성화 사업단 운영을 통해 새로운 교수법 개발과 적용으로 교육 만족도 상승과 창의적 사고를 증진하고, 실감형 콘텐츠 교육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인재 양성 및 취업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호원대는 2021년 교육부 주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돼 3년간(2022~2024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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