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화학공장 탱크로리 폭발, 유해물질 5t 수거 중
기사등록
2022/05/30 14:19:54
최종수정 2022/05/30 15:21:43
[군산=뉴시스] 전북소방 제공
[군산=뉴시스] 윤난슬 기자 = 30일 오전 11시54분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화학공장에서 고정식 탱크로리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공장 직원 수십명이 대피했으나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직후 익산 화학재난센터 등은 탱크 저장용기에 있던 25t 중 외부로 누출된 유해물질(5t가량) 수습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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