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심각한 팔 화상…"내가 미쳤지"
기사등록
2022/05/25 10:46:23
[서울=뉴시스] 간미연 2022.05.25(사진=간미연 인스타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근황을 전했다.
간미연은 25일 인스타그램에 "따가워ㅠ 선크림도 안 바르고 내가 미쳤지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빨갛게 탄 간미연의 팔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상 심각하네요" "빨리 병원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진행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72㎝ 추사랑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 '깜놀'
하영 증조부 논란에 '친일파 스캐너' 사이트 등장
강부자 "홍명보 불쾌…자존심 강하고 겸손 몰라"
이솔이, 이혼설 종결 후 근황…"관계 비워내는 중"
린 母, 이수와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소 한마리에 67억…세계서 가장 비싼 '카리나'
KCM 아내, 14년만 결혼식 앞두고 웨딩사진 공개
유병재, 하영 '증조부 자랑'에 심상치 않은 반응
세상에 이런 일이
"출산한 지 3일째인데 살을 빼라고?"… 시아버지 발언에 며느리 '충격'
주 5일 운동·식단 관리해도 계속 살찐 英 여성…알고 보니 '림프부종'
"한국서 구조된 퍼그의 인생역전?"…美 '가장 못생긴 개' 대회 우승
공포의 승합차 돌진, 전통시장 음식점 덮쳤다…5명 부상
한 마리에 67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 '카리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