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만8203명·경기 6만8726명·인천 1만3742명 등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25만507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26만609명보다 5532명 감소한 것이다. 다만 일주일 전인 지난 7일 17만7918명보다는 7만7159명 증가했다. 동시간대 최다는 지난 11일 기록한 30만377명이다.
17개 지자체별로 보면 서울 4만8203명, 경기 6만8726명, 인천 1만3742명 등 수도권이 13만671명으로 전체의 51.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에서는 12만4406명(48.7%)이 발생했다.
경남 1만6574명, 부산 1만6062명, 경북 1만4067명, 대구 1만894명, 광주 1만725명, 울산 8321명, 전남 8026명, 강원 7650명, 대전 7568명, 충남 7101명, 충북 6743명, 전북 5360명, 제주 3241명, 세종 2074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1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0만9790명을 기록했다. 사흘 연속 30만명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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