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파경 위기 딛고 임신까지…결혼 6주년 자축
기사등록
2022/02/27 09:05:15
[서울=뉴시스] 황정음 2022.02.27.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황정음이 결혼 6주년을 자축했다.
황정음은 26일 인스타그램에 "6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초 6개에 불을 붙인 케이크 사진을 올렸다. 웨딩 화보 사진도 함께 올렸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낳았다. 2020년 이혼 위기가 있었지만 지난해 7월 재결합했다. 이후 둘째를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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