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동시간대 대비 129명 증가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단계적 일상회복 4주차 수요일인 24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10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공개한 신규 확진자 수는 2102명이다. 부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질병관리청과 별도의 중간 집계를 하지 않는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2491명보다는 389명 적고, 일주일 전인 17일 1973명보다는 129명 많다.
지역별로는 서울 934명, 경기 366명, 인천 215명 등 수도권에서 1515명(72.1%)이 확진됐다.
부산을 제외한 비수도권에서는 587명(27.9%)이 나왔다. 경북 97명, 충남 96명, 대구 75명, 강원 74명, 경남 67명, 전남 37명, 광주 33명, 대전 31명, 제주 29명, 울산 11명, 전북 9명, 세종 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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