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은 금통위, 금리인상 소수 의견 2명…임지원·서영경

기사등록 2021/10/12 11:33:13
[서울=뉴시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2일 기준금리를 연 0.75%로 동결했다. 반면 '향후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적절히 조정해 나가겠다'고 밝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12일 열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회의에서 2명의 금리인상 소수의견이 등장했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이날 금통위 회의 이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임지원 위원과 서영경 위원이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고 전했다. 한은 금통위는 이날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0.75%로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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