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명 구조…7명 입원 치료 중
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환구시보와 중국 관영 영어 위성뉴스 채널 중국국제텔레비전(CGTN)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허베이성 스좌좡 핑산현에서 버스가 강으로 추락해 전복되는 사고가 났다. 이 버스는 중국 철강기업 징예그룹의 통근버스로 파악됐다.
허베이성 당국은 오후 7시 현재 1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구조된 37명 중 7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지 경찰은 버스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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