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 측이 6일 차승원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에서 차승원은 의뢰인의 진실보다 자신의 생존이 중요한 밑바닥 변호사 '신중한' 역을 맡았다.
사진 속에서 차승원은 장발에 턱수염을 길렀다. 후줄근한 차림을 더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김수현)와 진실을 묻지 않는 신중한의 치열한 생존을 담은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다.
11월 쿠팡플레이를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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