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개장 초기 강릉서 거리두기 4단계 강화 풍선효과 영향
올해 속초를 찾은 피서객 수는 41만4059명(27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코로나19로 조기 폐장한 지난해 30만2981명과 비교해 약 37% 증가했다.
이는 지난달 개장 시점에 강릉에서 거리두기 4단계를 시작하자 풍선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속초시는 폐장 이후에도 수상안전관리요원과 방역관리 근로자를 배치해 관광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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