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합당 결렬 선언 "죄송하다"(1보)
기사등록
2021/08/16 10:07:00
최종수정 2021/08/16 10:08:08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6일 국민의힘과의 합당 결렬을 최종 선언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국민의당·국민의힘 합당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저는 오늘 국민의당과 국민의힘, 두 정당의 통합을 위한 노력이 여기에서 멈추게 되었음을 매우 안타까운 마음으로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면서도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최종적인 결과에 이르지 못했다. 통합을 기대하신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고 양해를 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홍민기 전 연인 추가 폭로…"임신중절 종용, 법적 대응"
박준형, 위고비 근황 "10㎏ 빼 100㎏ 됐다가 다시 106㎏"
해외 역주행 '디워' 19년 만에 2 나온다…심형래 "제작 끝"
김정은 "만난 지 한 달 만에 프러포즈 받아"
허경환 "집 사고 바보 소리 들었는데…엄청 올랐다"
하리수 "이혼 후도 미키정 응원…재혼해서 연락 자제"
"침대에서 어떨까" 곽정은, 12년 전 장기하 성희롱 사과
"여성 비하·반려견 학대"…홍민기 '데이트 폭력' 추가 폭로
세상에 이런 일이
"3000원 짜장면 먹고나서 고춧가루통 '슬쩍'…CCTV 다 찍혔어요"
"정책 마음에 안 들어" 수협 방화 시도…60대 체포
검사·금감원 직원 사칭…70대에 3억5천만원 가로챈 피싱조직원 검거
미성년 여친 불법 촬영에 지인 상대 공동폭행까지? 20대 경찰 조사
남친 데리고 와 축의금 '10만원' 낸 친구…"서운한 제가 쪼잔한가요?"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