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60대 농민 2명, 사료 배합기에 몸 끼어 숨져(종합)
기사등록
2021/08/15 21:36:06
최종수정 2021/08/15 22:36:51
볏집 절단 사료 배합기 수리 중 몸 끼어 숨져
【서울=뉴시스】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15일 오후 6시 46분께 경북 김천시 아포읍 봉산리 A(68)씨의 축사에서 작업하던 A씨와 B(63)씨가 사료 배합기 투입구에 몸이 끼어 숨졌다.
A씨 가족은 경찰 조사에서 "볏집 절단 사료 배합기가 고장 나 수리하다가 배합기 투입기에 몸이 낀 채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기계를 조작하던 중 몸이 빨려 들어가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민우, '치매 진단' 엄마 가출에 혼란
양세형, 8살 연하 박소영 아나운서와 핑크빛
심형래 "아파트 1채 5백만원일 때 출연료 2억"
'40대 난임' 서동주, 기쁜 소식 전했다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 후 "이제 너희 차례"
'흑백' 조서형 셰프, 직원들에게 보너스 900만원 쐈다
'에이핑크' 윤보미, 작곡가 라도와 5월 결혼
사유리, 퇴학당한 아들 '일본 유치원' 보냈다
세상에 이런 일이
고작 담배 한 갑 때문에…편의점 점원 흉기로 찌른 20대
사망 반려견 동결건조한 美 인플루언서…"나만의 애도 방식"
반려견에 놀라 숟가락 삼킨 벨기에 女…결국 응급실행
엘튼 존 "역겹다"…아들 출생 기사 두고 英 대중지와 법정 공방
"허니문 천국에 무슨 일이?"…피지 HIV 환자 급증, 1년 새 '두 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