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가수전' 제작한 윤현준 대표, 코로나 확진

기사등록 2021/06/24 15:44:00
[서울=뉴시스]윤현준 스튜디오 슬램 대표가 지난 4월 진행된 JTBC '유명가수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말하고 있다. (사진=JTBC 제공) 2021.06.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싱어게인', '유명가수전'을 제작한 윤현준 스튜디오 슬램 대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윤 대표는 KBS를 거쳐 JTBC에서 프로듀서로 '크라임씬',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효리네 민박' 등 히트한 예능프로그램을 연출 및 기획했다. 현재는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 대표를 맡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과 '유명가수전'을 기획해 선보였다. '유명가수전'은 지난 22일 종영해 방송 촬영 등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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