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 발생...누적 9408명

기사등록 2021/05/06 10:25:41
[대구=뉴시스]이무열 기자 = 대구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으로 집계된 27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04.27.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6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9408명(해외유입 189명 포함)이다.

이날 추가된 확진자 중 4명은 기존 일반 확진자와의 접촉 관련이며,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3명도 확진돼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서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45명이며 지역 내외 10개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 현재까지 완치자는 9209명이고 누적 사망자는 2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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