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한·미·일, 北비핵화 협력 의지 재확인"
기사등록
2021/04/03 07:03:51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한국과 미국, 일본 안보 수장들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우려를 공유하고 비핵화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백악관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미국 메릴랜드 아나폴리스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한·미·일 3국 안보 고위급 회담 직후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명의의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는 조 바이든 미 행정부 출범 이후 첫 3국 안보 수장 회동이었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설리번 보좌관, 기타무리 시게루 일본 국가안보국장이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관련뉴스
ㄴ
[속보]"한·미·일, 이산가족 상봉-납북자 문제 해결도 논의"
ㄴ
[속보]"한·미·일, 북한 등 국제사회 유엔안보리 전면 이행 공감"
ㄴ
[속보]"한·미·일, 한반도 억지력 강화-평화·안정 유지 협력"
이 시간
핫
뉴스
'이혼' 노유정 "만원 벌려고 설거지 6시간"
이호선, 박나래 출연 '무속 예능' 1회만에 하차…왜?
유재석, SNL 섭외 단칼에 거절…"전 못 나가요"
이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 부추긴 정치인들"
'마빡이' 김대범, 전 재산 탕진에 공황장애
김준수, 다둥이 삼촌 된다…쌍둥이 형 "세번째 기적"
김준현 '팬 무시' 논란…출근길 영상에 갑론을박
태진아 치매 아내, 상태 악화…휠체어 탄 근황
세상에 이런 일이
"수발 들면 30억 아파트 줄게"…시부모 제안 거절한 女 "인생 낭비다"
맨해튼 빌딩 숲의 '귀빈'…야생 칠면조 '아스토리아'와 그를 지키는 뉴요커들
"반칙이잖아!" 노부부 말다툼이 20명 집단 난투극으로…최고 15년형 위기
"유튜브 스타 꿈 좌절"…조상 땅 팔아 차린 스튜디오에 불 질러
"탕! 탕!" 아들 경기 보러 갔는데…美 청소년 하키장 '총격' 3명 사망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