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 도축장서 50여명 코로나19 집단감염 비상
기사등록
2021/03/08 09:53:08
최종수정 2021/03/08 17:33:34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한돈 브랜드 도드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8일 도드람에 따르면 경기 안성에 위치한 도축장에서 집담감염이 발생해 사업장을 폐쇄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50여 명이며, 추가 검사를 진행 중이다.
도드람 관계자는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며 "정확한 확진자 수와 감염경로 등은 확인이 안 되고 있다. 대책 회의 후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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