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백신 접종 시작…전국 1호 노원구 61세 요양보호사
기사등록
2021/02/26 09:29:36
서울 노원구 보건소서 백신 첫 접종
백신 접종 이미지.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26일 서울 노원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이 실시됐다.
노원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5분께 상계요양원 요양보호사 이경순(61)씨가 보건소에서 백신을 접종했다.
앞서 노원구는 1차 접종대상자로 감염에 취약한 관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요양병원 대상은 7개소, 입원·종사자 517명은 병원에서 자체 접종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관련뉴스
ㄴ
文대통령, 국내 첫 백신 접종 현장 방문…"조속한 일상 회복"
이 시간
핫
뉴스
방송가 떠난 고명환, 연매출 10억 맛집사장 됐다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
"서인영, 그냥 싫었다" 백지영이 밝힌 불화설 전말
'돈선태' 폐지 이후 근황…김선태 "일감 없다"
로제가 신형 아이폰 들자…삼성이 남긴 한마디
지상렬 충격 비주얼에 신보람과 결별설 제기
강민경, 골반 라인 비결은…"주 4회 운동·1일 1식"
82㎏까지 쪘던 천상지희 다나, 4년만에 근황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끈 하나에 의지한 쓰레기통"…빌라 난간 위험천만 잡동사니
독서모임서 만난 183cm 다정한 증권맨…알고 보니 수십억 챙겨 튄 전과 4범 사기꾼
"사회 초년생들 상처 주지 마세요"…알바생 배려 당부한 식당 안내문
챗GPT에 증상 물어보고 병원 갔더니…"의사가 괜히 있냐" 핀잔
"카페서 맨발로 벌러덩…안방처럼 행동한 단골, 업무방해죄도 아니고 한숨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