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법원 "삼성 준법감시위, 실효성 기준 충족 안해"
기사등록
2021/01/18 14:19:20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국정논단 관련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01.18. yes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손예진 "아들, 배우 안 하기도 힘든 얼굴"
'특수폭행 피소' 승리, 사건 당일 술자리 사진 공개됐다
MC몽, 대학 축제서 등록금 '현금' 쐈다
'12월 결혼' 지예은, 혼전 임신설에 입 열었다
김범룡 "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둘째 부인 돼"
"안 뽑아도 됐다"…출근 7일 차에 위로금 제시하며 퇴사 요구
허성범 "주변 연예인 친구들 보고 너무 마음아파"
"지 딸만 편애하는 父…김주애 행보에 北 민심 요동"
세상에 이런 일이
"마누라인 줄 알았는데"…새벽 차에서 잠자고 있는데 문 연 '마스크 남성'
"뽑고 보니 안 뽑았어도 됐다"…출근 7일 차에 위로금 제시하며 퇴사 요구
서울 전농동서 80대 남성 흉기 난동…현행범 체포
모친 흉기 찔러놓고 "피 흘린다" 신고…20대 아들 구속
"계란이 자꾸 사라져"…배달된 계란 가져간 노인, CCTV '포착'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