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0일 오후 2시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청춘멘토링콘서트 '청춘어람'을 유튜브(https://youtu.be/e0-fz8yOoFA) 생중계로 연다고 18일 밝혔다.
주제는 '청춘 한 해 돌아보기, 나의 2020년을 위로해'이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전(前) '아레나옴므플러스' 매거진 편집장을 역임한 서울시 홍보대사 박지호 기획가가 DJ로 사회자 역할을 맡았다.
세션 1 '마음약국'에서는 베스트셀러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의 저자인 김하나·황선우 작가가 시민들의 사연을 미리 받고 위로가 되는 책의 글귀와 음악 구절을 소개한다.
세션 2 '희망공작소'에서는 서울시 홍보대사 김현정 한국화가와 함께 한다. 연말을 맞아 작가가 직접 한국화로 풀어낸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색칠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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