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식]시, 유등사랑채 준공식 등

기사등록 2020/09/24 11:30:01
[진주=뉴시스] 진주 '유등사랑채' 준공식.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24일 강남지구 유휴부지내 소규모 재생사업을 통해 주민소통공간인 '유등사랑채'를 조성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19년 상반기 소규모재생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2억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주민협의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추진됐다.

유등사랑채는 대지면적 152㎡, 연면적 54.45㎡규모로 주민공동체 형성을 위한 주민소통커뮤니티 기능으로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마중물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또 옥상공간은 주민 작품전시, 공연 등 마을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으로 현재는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진주=뉴시스] 진주 중앙지하도상가 엘리베이트.

◇진주 중앙지하도상가 엘리베이트 준공식

진주시는 24일 지하도상가 이용객과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해 중앙지하도상가 엘리베이트 설치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2018년 2월부터 2020년 9월까지 총 공사비 10억여원이 투입됐으며 장애인용 15인승 규모로 엘리베이트 2기를 서경방송 주차장과 기업은행 앞에 각각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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