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환자, 반나절만에 87명 늘어…총 433명
기사등록
2020/02/22 17:08:40
격리해제자 18명, 검사 진행은 6037명
[대전=뉴시스]대전 중구보건소 직원들이 22일 코로나19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따라 긴급 집중방역을 벌이고 있다. (사진= 대전 중구청 제공). 2020.02.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반나절 만에 87명이 늘어나 총 433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2일 오후 4시 기준 국내 환자 수가 433명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기준 환자는 346명으로 반나절 만에 87명이 늘어난 것이다.
코로나19 검사가 진행 중인 환자는 6037명이며 격리해제자는 18명이다. 경기도 시흥에서 발생했던 25번째 환자가 이날 격리해제됐다.
코로나19 사망자 숫자는 2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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