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60대 여성 코로나19 1차 양성반응
기사등록
2020/02/22 13:50:00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22일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1차 양성반응자가 또 나왔다.
시에 따르면 유성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2차 정밀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차검사 결과는 오후 늦게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전날 1차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충남대병원 음압병실에 격리된 30대 여성과 40대 여성은 2차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관련뉴스
ㄴ
대전시 첫 코로나19 확진 20대 여성 자가격리 무시 외출 논란(종합)
ㄴ
대전시 첫 코로나19 확진 20대 여성 자가격리 무시 외출
ㄴ
대전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20대 여성 최근 대구 다녀와
ㄴ
코로나19 1차 양성 대전 서구 여성 2명, 최종 '음성'(종합)
이 시간
핫
뉴스
비 "산책로 앞 풀숲서 속옷까지 홀딱 다 벗었다"
박재현 "이혼한 전 아내, 아침밥 안 해줘"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듯"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혼외자 아들과…김민희·홍상수 공항 목격담
조혜련, 24인치 허리 공개…"갈비뼈도 보인다"
김정민, '꽃뱀 낙인' 사건 전말…"전남친 1억→5억 요구"
이휘재 복귀에 응원 도시락…문정원의 숨은 내조?
세상에 이런 일이
"태블릿 너무 가까이 보네"…英 엄마의 직감, 6살 딸 뇌종양 발견
日 장기체류 위해 위장결혼…스리랑카 조폭 간부 '덜미'
"술탄도 두 번 생각할 가격"…말레이시아 '68만원 케이크' 논란
中 '표백제 닭발' 이어 '표백제 천엽'에 '발칵'…3000만개 팔려
"나 아니래도"…AI 얼굴 인식 오류로 체포된 英 남성, 경찰에 소송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