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폭행 혐의 현직 경찰관 입건…경찰 조사
기사등록
2019/12/21 21:50:40
운전사와 시비 중 폭행한 혐의
음주 후 탑승…사건 경위 조사
[서울=뉴시스] 심동준 기자 = 경찰이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을 입건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경기 의정부경찰서 소속 A경위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경위는 전날 오전 1시께 택시 운전사와 시비를 벌이던 중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택시 탑승 당시 A경위는 음주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관할 지구대를 통해 사건을 접수한 뒤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이휘재, 눈물의 복귀 무대…"오랜만입니다"
설리 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오윤아, 자폐아들 공개에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
"홍상수·김민희, 미사숲공원서 포착…유모차 밀어"
"제정신인가" 비와이, 초등 성교육 두고 공개 비판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세상에 이런 일이
日, '교사 몰카' 사건 계속되자 학교에 카메라 탐지기 배치
"감튀 양 줄어든거 아냐?"…美 파이브가이즈, 종이봉투 전환에 '부글부글'
70세가 '20년 전 얼굴'로…성형 전후 영상 130만뷰 폭발
日·英 우정 상징하는 벚꽃나무 세 그루, 통째로 도난당했다
군인이 러닝앱 켰다가…프랑스 항공모함 위치 '실시간 노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