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60대 흉기 휘둘러 1명 숨져…용의자 음독 시도(종합)
기사등록
2019/11/23 14:43:47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 중구 운서동의 한 선착장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흉기로 같은 연령대의 남성을 숨지게 한 뒤 음독을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께 A(69)씨가 B(64)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또 A씨도 범행 후 음독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전 매니저 "헛웃음 나와"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어…"트라우마 때문"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차태현 둘째딸 이렇게 컸어? 마니또클럽 출연
김준호 "김지민, 직접 시험관 주사…난 떨려서 못해"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개그우 모친상 찾았다
BTS 진, 충격 고백…"7년 하고 빠지려 했다"
이휘재, 4년만에 복귀…사유리 "인성 댓글 맘아파"
세상에 이런 일이
초등생 딸에게 전자담배 흡연 권유…30대 입건
"사위도 자식인데 왜 내냐"…장모 식당서 60만원 '먹튀'한 남편
"술만 먹으면 폭언" 형부의 주사에…"처가와 연 끊겠다"는 남편의 절규
미용실로 차량돌진…60대女 "제동페달 밟았는데 안멈춰"
"단돈 1000원에? 이 정도면 기부천사"…충남대 조식 '눈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