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국회의원 수행비서가 필로폰, 현장 검거
기사등록
2019/11/19 10:27:29
[성남=뉴시스] 정은아 기자 = 국회의원의 수행비서가 필로폰을 구매하려다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성남 외 지역 국회의원 수행비서로 알려진 A씨는 판매자와 채팅 앱을 통해 접촉했으며 지난 5일 성남시 인근에서 소량의 필로폰을 구매하려다가 현장에서 검거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를 대체로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간
핫
뉴스
나혼산, 해명할수록 더 논란…"시청자 기만해?"
김구라, 15년 산 식사동 집값 "입주때 7억, 지금은…"
'원빈 조카' 김희정, 스페인서 수영복 파격 자태
13남매 장녀 남보라 "생활고에 수도·전기·가스 다 끊겨"
한석준 "집에서 의식 잃고 쓰러져…머리 피바다"
하하 "무한도전 때 공황장애 왔다"
하늘로 떠난 '피터팬 아빠'…전경철 작가 별세
육중완 "나혼산 나온 망원동 옥탑방, 지금 40억"
세상에 이런 일이
"카드 훔쳐 골드바까지"…CCTV에 얼굴 찍힌 범인, 반년째 못 잡았다
"먹던 국밥 들고 옮겼다"…낯선 사람과 강제 합석시킨 순대국집
기네스 맥주 2억원어치 싣고 사라진 트럭…英서 트레일러 2대 도난
"동호회서 만난 미혼 여성과 매일 연락하는 남편"…이해해야 할까요
손편지로 "결제가 안 됐더라고요"…30분 걸어 무인점포 다시 찾은 손님 '훈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