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블리 9월 MVP 선정

기사등록 2019/09/28 18:38:44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제공

【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벤 라이블리가9월 자체 MVP에 선정됐다.
 
라이블리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에서 열린 SK와이번스전에 앞서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9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라이블리는 9월 4경기에 등판해 27이닝 동안 3승 1패 평균자책점 2.00으로 호투했고, 3번의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은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이 했다. 시상품은 신세계상품권 2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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