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에코마일리지 우수 가구·단체에 인센티브
기사등록
2019/09/15 10:52:53
【서울=뉴시스】서울 강남구청. (사진=뉴시스 DB0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지난달 '서울시 온실가스 감축 특화사업' 공모에서 2300만원의 특화사업 지원금을 확보하며 에너지 절감정책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시민과 기업이 참여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할 10개 자치구를 모집해 시비보조금 총 2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강남구는 온실가스 감축실적이 우수한 가구·단체와 에코마일리지 가입실적이 우수한 종교단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는 한국에너지공단, 컨설턴트와 연계해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방안을 교육하고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mkba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800평 집' 노주현, 11억대 실버타운 세컨하우스
'미코 진' 우지원 딸, 야구장서 춤 실력 공개
AOA 권민아 "母 심정지"…연락두절 언니에 분노
'조우종♥' 정다은, 알고보니 섬유업계 거물 가족사
홍혜걸, 영화 '암살자들' 저격…"박정희·육영수 모독"
백진희 "드라마 촬영 중 돌에 머리 찧어 뇌진탕"
30대 톱배우, 결혼 직후 부부싸움…경찰 출동까지
아옳이 재력에 관심 없다더니…한의사 남친 "난 몸빠"
세상에 이런 일이
호텔서 술먹고 여친도, 경찰도 '폭행'…미성년 10대 체포
양화한강공원 인근서 흉기로 행인들 위협 40대 구속영장
"인류 99% 사망할 수도"…AI 종말론에 빠진 개발자들 줄사표
세종 밀마루전망대 인근서 멧돼지 출몰…3시간만에 사살
"아이 있는 직원 먼저 쉬세요"…연차 공지에 싱글 직원 '발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