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론칭 5개월 만에 본점·일산점 단독 매장
스킨케어·메이크업 카테고리 전 제품 판매
선착순 구매객 선물 등 오픈 이벤트 풍성·다채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뷰티 브랜드 '제니하우스 코스메틱'(JENNYHOUSE COSMETICS)이 국내 유명 백화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그것도 두 곳인 데다 지난 4월 론칭해 5개월도 채 안 된 브랜드여서 더욱더 주목된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은 오는 4일 롯데백화점 본점 2층에 첫 매장을 오픈한다. 이어 6일에는 롯데백화점 일산점 2층에 2호점을 연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오프라인 매장은 국내 최정상급 뷰티 숍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 '제니하우스'와 소속 뷰티 아티스트들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낸다.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를 전반에 적용하고,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를 포인트로 삼아 화사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각 매장에서는 여성 톱스타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 뷰티를 통해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브랜드가 개발한 스킨케어, 메이크업 카테고리의 모든 제품을 취급한다. 베스트셀러 아이템 '트러플 워터 에센스', 지난달 15일 리뉴얼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는 '울트라 핏 세럼 쿠션' 등 인기 제품을 망라한다.
오픈을 기념해 각각 오픈 후 일주일간 선착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물 이벤트가 진행한다. 오픈 첫날 첫 구매 고객에게는 제니하우스 뷰티살롱 시술권(100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둘째 날부터 이벤트 마지막 날까지 당일 첫 구매 고객에게는 '스페셜 스킨케어 5종 패키지'를 증정한다. 매일 제품을 구매한 선착순 고객 100명에게는 러키 드로를 통해 선물을 추가 제공한다
각종 뷰티 아이템을 랜덤으로 담은 '럭키박스'를 한정 수량 5만9900원에 판매한다. 제니하우스 아티스트들이 '여배우 메이크업 서비스'를 일정 기간 제공한다.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이해 연말까지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한다. 웨딩 구매 고객 중 매월 1명을 선발해 제니하우스 웨딩 시술권 (70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방문객 모두에게 '스킨케어 3종 샘플'을 나눠준다. 매장 주변에서 도우미에게 랜덤으로 받은 '팔찌'를 찬 채 매장을 찾은 방문객에게는 팔찌 컬러에 따라 갖가지 선물을 지급한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은 "지난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가 뜨거운 고객 호응 속에 성료하며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고객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롯데백화점 본점과 일산점에 정식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감사하는 마음을 좋은 제품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의 신규 매장과 이벤트 정보는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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