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이수혁 영화 '파이프라인'···기름도둑 이야기
기사등록
2019/07/25 14:13:43
왼쪽부터 이수혁, 유하 감독, 서인국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서인국(32)·이수혁(31)이 영화 '파이프라인'에 캐스팅됐다.
영화 '결혼은, 미친짓이다'(2002) '말죽거리 잔혹사'(2004) '비열한 거리'(2006) '강남 1970'(2014) 등을 연출한 유하(56) 감독의 신작이다. 유 감독이 극본도 쓴다.
'도유 범죄'를 최초로 다룬 범죄오락물이다. 땅굴에 숨겨진 기름을 훔쳐 인생역전을 꿈꾸는 도둑들의 이야기다.
서인국은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천공기술자 '핀돌이'를 연기한다. 이수혁은 안하무인 재벌 2세 '건우'다. 수백억원 규모의 도유를 계획한다.
이달말 촬영에 들어간다. 내년 개봉 예정.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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