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부사관들 주먹다짐…軍 "자세한 경위 조사 중"
기사등록
2019/07/01 22:11:36
서울 소재 방공유도탄 포대서 부사관끼리 상호 폭행
【서울=뉴시스】국방부 청사.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김성진 기자 = 같은 공군부대 소속 부사관 2명이 주먹다짐을 해 군 수사 당국이 조사 중이다.
1일 공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소재 방공유도탄 포대에서 소속 부사관 2명이 서로 폭행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공군 관계자는 "두 사람 모두 중상은 아니다"며 "부대 인근 병원에서 치료 후 부대로 복귀해 현재 상호분리 조치된 상태"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진술이 엇갈려 자세한 경위에 대해 현재 부대에서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ksj8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지상렬♥신보람 결별설…은지원 "헤어진 거냐"
"선배 스타킹까지 빨아"…前승무원들의 '군기문화' 폭로
송혜교, 파리서 남자 지인과 데이트
서동주, SK하이닉스 물타기 중…"-50%서 살아 돌아와"
티아라 류화영, 오늘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황정민 스토킹' 40대女, '벌금 600만 원 불복' 항소
'윤민수 아들' 윤후, 가수 데뷔한다…"노래 발매 준비"
'하정우♥' 차정원 "좋아하는 것 오래 지키려고 노력"
세상에 이런 일이
한밤 귀가여성 졸졸, 건물까지 침입…스토킹 40대 불구속
음성서 경찰관 테이저건 기능 보여주려다 오발, 중학생 다쳐
인천 제물포구 신포청사서 술취해 불 질렀다…50대 체포
'한집배달'에 1000원 더 냈는데 다른 아파트 거쳐 와…환불요구에 '다음에 쓸 쿠폰'만
카지노서 외국인에 1억대 '사기 도박'…대표 등 6명 송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