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8월 31일 파주 도라산 통일전망대
파주시와 육군본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우리의소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22일 개막돼, 8월 31일까지 이어진다.
통일전망대 신축 개장 기념으로 진행되는 '그리운 얼굴' 전시는 총 4부로 나눠 기획됐다.
이산가족의 아픔과 순수한 예술을 통한 치유, 평화의 메세지 등을 담고 있는 이번 전시는 임시정부수립 100주년과 6.25 한국전쟁 69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민족의 통일을 염원하며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전시회에서는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작품들과 함께 이산가족들과 작가들의 인터뷰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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