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현대중공업 물적분할 안건 주주총회 통과
기사등록
2019/05/31 11:29:38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31일 현대중공업 사내 한 곳에 마련된 임시 팻말에 임시주주총회 의장 명의로 임시주주총회 장소 변경 안내문이 공고돼 있다. 2019.05.31. bbs@newsis.com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현대중공업과 대우해양조선의 합병을 위한 물적분할(법인분할) 안건이 31일 오전 11시 25분께 울산대 체육관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를 통과했다.
이날 오전 10시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다룰 예정이던 이 안건은 노조원들의 총회장 점거로 정상적으로 열릴 수 없게 되자 장소를 울산대로 변경해 진통 끝에 가결됐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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