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내달 1일 우이천 그림그리기 대회
기사등록
2019/05/24 11:43:33
쌍문1동주민자치회 걷고싶은 우이천 만들기 일환
【서울=뉴시스】서울 도봉구 쌍문1동 우이천 그림그리기 대회 포스터. 2019.05.24. (포스터=도봉구 제공)
【서울=뉴시스】윤슬기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쌍문1동은 다음달 1일 우이천 백운교와 문이교 사이 우이천갤러리에서 '제3회 우리동네 우이천 그림그리기 대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하는 70여명의 어린이들은 하천변 데크에 돗자리와 작은 탁자를 펴고 '우이천'을 주제로 그림을 그린다.
효문중학교 미술교사, 아동미술 전공자, 아동미술심리 전공자 등이 심사에 참여한다. 유치부 입상작 12편과 초등부 입상작 18편, 중등부 입상작 12편이 선정된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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