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고물상 화재…연기 거세 진화 어려움
기사등록
2019/04/09 11:36:37
【충주=뉴시스】이병찬 기자 = 9일 오전 10시40분께 충북 충주시 호암직동의 한 재활용업체 화재로 발생한 검은 연기가 인근 아파트 단지를 뒤덮고 있다.2019.04.09.(사진=독자 제공)photo@newsis.com
【충주=뉴시스】임장규 기자 = 9일 오전 10시33분께 충주시 직동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3대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으나 연기가 거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인명 피해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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