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측량업체 평가서 새한항업·제일항업 공동 1위

기사등록 2018/08/31 11:37:37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국토교통부는 측량업체 124곳을 상대로 용역사업 수행능력평가를 실시한 결과,  새한항업과 제일항업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분야별 1위는 ▲기본측량 새한항업 ▲공공측량 제일항업 ▲일반측량 케이지에스테크 ▲지적측량 신한항업에 각각 돌아갔다.

 이 평가는 기술인력, 용역 수행실적, 신인도, 신용도 등을 고려한 종합평가로, 발주자가 지적확정측량 수행자 선정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다. 매년 8월31일마다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공간정보산업협회 누리집(www.kasm.or.kr)에 결과가 공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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