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대 구조개혁평가 하위등급 받아 폐교
21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도내 11개 대학은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1단계 가결과 심의에서 자율개선대학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2단계 평가를 받게 됐다.
2단계 평가 대상 대학은 일반대(4년제)의 경우 가톨릭관동대, 경동대, 상지대, 한라대, 연세대 원주캠퍼스 등 5곳이고 전문대(2년제)는 강릉영동대, 강원관광대, 세경대, 송곡대, 송호대, 상지영서대 등 6곳이다.
강릉원주대, 강원대, 한림대(이상 일반대), 한림성심대, 강원도립대(이상 전문대)는 자율개선대학(예비)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도내 11개 대학을 포함 전국의 86개 대학을 2차 평가 후 자율개선대학, 역량강화대학(정원감축), 재정지원제한대학 등 3단계로 등급을 결정해 부실대학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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