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오늘은 조국을 지킨 영령들을 추모하는 현충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자유한국당은 그 분들의 희생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보루가 됐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겠다"며 "그 후손들의 삶을 국가가 책임지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추념식에 참석한다. 현충일 추념식이 서울현충원이 아닌 대전 현충원에서 열리는 것은 1999년 이후 1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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