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찰, 문고리 3인에 '특활비' 징역 4년~5년 구형

기사등록 2018/05/21 15:30:28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박근혜 정부시절 청와대 비서관 이재만(왼쪽부터), 안봉근, 정호성이 지난달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특활비) 상납 의혹 관련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04.12.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