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 결과가 나오지 않은 데다, 미 국채 수익률 추가 상승 가능성 등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1.11포인트(0.00%) 오르며 2만4715.09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말보다 7.16포인트(0.26%) 하락한 2712.97로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8.13포인트(0.38%) 내린 7354.34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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