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北리선권 "사태 해결되지 않는 한 南과 마주앉는 일 쉽지 않을 것"
【파주=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29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고위급 회담에 참석한 북측대표인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회담을 마치기 전 공동보도문을 읽고 있다. 2018.03.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성진 기자 =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북남 고위급회담을 중지시킨 사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남조선의 현 정권과 다시 마주앉는 일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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