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일·국방장관 5일 백령·연평도 방문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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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21:14:00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정부 외교·안보라인 수장이 백령도와 연평도를 찾아가 주민 간담회를 가진다.
국방부는 오는 5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백령도와 연평도를 방문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진다고 3일 밝혔다.
장관들은 주민 간담회에서 지난달 27일 남북 정상회담에서 채택된 판문점선언의 후속 조치를 설명하고, 더불어 안전한 어로활동 보장을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jiki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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