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5층짜리 원룸서 불…소방당국 진화 중
기사등록
2018/04/22 11:02:07
【오산=뉴시스】김지호 기자 = 22일 오전 10시께 경기 오산시 갈곶동의 한 5층짜리 원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이날 오전 10시 12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28대와 소방대원 5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유독가스가 발생, 주민 일부가 연기를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는 경찰에게 "쓰레기장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h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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