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정보교류 확대를 위해 연계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기관간 입장료 할인혜택을 시행하는 한편 뿌리공원을 활용한 효문화교육에 힘쓰게 된다.
2015년 9월에 개관한 대전아쿠아리움은 방공호로 쓰였던 천연동굴을 활용한 국내 최초의 담수어 아쿠아리움으로, 세계적인 멸종위기 동물을 보존 전시하며 생태계 교육까지 함께 하고 있다.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여성가족부에서 인정하는 2017~2018년 최우수 청소년수련시설로 인공암벽과 서바이벌게임 등 국가기관에서 인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400여명의 숙식이 가능한 지역의 대표적인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장시성 대전효문화진흥원장은 “효문화를 선도하는 진흥원과 청소년들의 수련활동을 책임지는 대전청소년수련마을, 지역의 관광명소인 대전아쿠아리움이 손잡고 효문화 실현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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