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文정부, 신고리 국론분열 사과해야"
기사등록
2017/10/20 11:01:16
【서울=뉴시스】홍세희 기자 = 바른정당은 20일 신고리원전 공론화위원회가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재개를 권고한 것과 관련해 "공론화위의 권고안을 존중하고, 환영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어 "정부는 이번 권고안을 반영해 국민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장기적 에너지정책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며 "그동안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과 국론분열을 유발했던 것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그러면서 "우리 사회 구성원 누구도 더이상 갈등을 유발하는 행동은 자제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ong198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유승준, 태진아 공연 깜짝 등장…관객 반응에 눈물
구혜선, 히말라야로 떠났다…"성공하기를"
조갑경 전 며느리 "어떤 벌 받으려고 시간 끄나"
"건당 200만원에 인분테러하는 조직 존재"
월경 중 손바닥만한 거즈 나왔는데…산부인과 의사 불송치
김용빈 "고모가 날 아들이라 불러"…숨겨진 가족사
서준영, 채널A 기캐 정재경에 고백 "9개월 뒤 결혼"
선우용여 "서인영 얼굴이 변했네…코 크면 팔자 세"
세상에 이런 일이
중학교 담 넘고 교무실 앞까지 무단 침입한 10대들…왜?
저금리 대출에 속아 7500만원 보이스피싱…수거책 검거
"왜 '푼돈' 받고 회사 다니냐"…코인 대박 친구 말에 "일이 손에 안 잡혀"
美 여고 농구 코치, 제자와 부적절 관계…32건 성범죄 기소
중학교서 물감 뿌리고 난동, 女교사 체포…아동학대 혐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