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3회 진행되는 YG케이플러스의 '1일 모델 체험'은 모델 지망생들이 하루 동안 수준 높은 워킹, 포즈 수업을 체험하는 기회다. 현직 모델들의 솔직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멘토링 수업도 이뤄진다.
그동안 남주혁, 스테파니 리, 장기용 등의 톱모델들이 멘토로 활약한 바 있다.
27일 체험에서는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으로 이름을 알린 모델 여연희가 멘토로 참가했다. 65명의 지원자들에게 워킹 테크닉과 포즈 등을 직접 선보였다.
1일 모델 체험의 하이라이트인 오디션에서 1등을 한 전경주를 비롯해 2등 이유빈, 3등 김승은에게는 장학금과 소속 모델의 기회가 주어졌다.
한편 YG케이플러스에는 강승현, 배정남, 휘황, 박형섭, 최소라, 스테파니 리, 이호정, 장기용 등 국내 톱 모델들이 소속됐다. 최근 웹 드라마를 비롯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미디어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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